매물 설명
나주 혁신도시에서 차로 딱 7~8분 거리에 있는 다도면 풍산리(효막마을) 시골집입니다. 당장 몸만 들어와 살 수 있는 현대적인 집은 아니지만, 옛집의 감성을 살려 조용한 나만의 힐링 공간이나 촌집 스테이를 꾸미고 싶으신 분들께 숨은 진주 같은 터가 될 것입니다. 📌 물건 요약 위치: 나주시 다도면 풍산리 380 (효막마을 내) 매매가: 7,500만 원 토지 면적: 558㎡ (약 169평) 지목/지역: 대 / 생산관리지역, 자연취락지구 ✨ 핵심 매력 포인트 프라이버시 & 탁 트인 뷰: 길보다 집터가 살짝 높습니다. 밖에서는 마당이 잘 안 보이고, 안채 툇마루에 앉으면 동네가 시원하게 내려다보이는 명당 구조입니다. 1928년의 옛 정취: 100년 가까운 세월을 버텨온 전통 5칸 민가 주택입니다. 옛날 나무 문, 아궁이 터, 옛 축사 흔적이 향수를 불러일으킵니다. 넓은 마당과 대밭: 텃밭을 일구거나 정원을 꾸미기 좋은 너른 마당이 반겨주며, 집 뒤편으로는 땀을 식혀줄 상쾌한 대밭이 반듯하게 정돈되어 있습니다. 기본 인프라: 아주 오래된 흙집이지만, 실생활에 꼭 필요한 '상수도'는 안정적으로 잘 들어와 있습니다. ⚠️ 꼭 확인해 주세요! (주의사항) 이 집은 건축물대장이 없는 '무허가 촌집'입니다. 따라서 주택 담보 대출 등의 진행이 어려울 수 있으니, 매입 자금 계획을 세우실 때 이 점을 반드시 참고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옛 흙과 나무의 투박한 질감을 온전히 이해하고, 새로운 숨결을 불어넣어 주실 분들의 편안한 문의를 기다리겠습니다. 동네 이웃처럼 따뜻하게 현장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