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죽리, 257평, 지목은 임야지만 실제로는 평지의 밭으로 경작중, 2차선도로에서 60m 거리, 전원주택/작업실/공방/공장/창고 등 모든 용도로 사용 가능, 계획관리지역, 남향땅. 남한강공인중개사 하창우 010-6371-6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