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물 설명
정부세종청사에서 자동차 10분, 현재 신설중인 안성~세종간 고속도로 세종 IC 에서 5분, 은하수공원 및 수산교차로에서 3분 거리의 조용하고 공기맑은 수산리마을에 위치하며, 텃밭 가꾸면서 노후 전원생활을 보내기 적합한 지역입니다. 주택은 대지 138평 건평15평으로 신축한지 6년된 소규모 주택입니다. 계획관리지역 건폐율 80%까지 건물을 증축할수 있기 때문에 팔요한 만큼 추가 건축할 수 있습니다. 주변은 온통 복숭아 재배지로서 봄이면 도화마을의 풍경이 펼쳐지며, 겨울엔 설경 또한 장관을 이루는 고요한 마을입니다. 텃밭은 천정지역의 2필지 412평으로 현재 취나물, 드룹나무, 약간의 과수와 채소등 신선한 밭작물을 경작하고 있습니다. 대지.주택.전 일괄 또는 주택과 농지를 나누어서도 매매 가능합니다. -주택 : 대지138평,건평15평 3억8천 -농지 : 412평 3억7천
즉시 입주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