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곡산을 바라보는 탁 트인 오지 명전마을 전 414평입니다. 농막 놓고 텃밭하며 표고버섯도 좋고 나만의 놀이터입니다. 절반 분할도 가능하니 함께 산속 오지 좋아 하시는 분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