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들이 출가하여 집사람과 둘이서 살고 있습니다. 지하철이 확정되었고 생활권이 분당입니다. 햇볕이 잘들고 화초가 잘자랐니다. 여름엔 시원하고 겨울엔 난방이 필요없는 튼튼한 집입니다. 행복과 좋은 기운이 넘쳐나는 조용하고 아름다운 집입니다. 쌍둥이 손주가 있는 지방으로 이사를 가려고 집을 내놓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