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직장 시절 분양받은 집입니다. 깨끗하게 사용하였고 현재는 여성분이 임차하여 거주하고 계십니다. 지리적으로 강남 판교 수원 분당 중간 요충지 느낌 위치라 1인 직장인 또는 소규모 가족에 적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