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1월 매매로 입주한 집입니다. 3대가 함께 살고 있어 방 네개짜리 집이 필요해 입주했는데 초등학생 자녀가 있어 10월 1일에 수성구로 이사가기 위해 내놓게 되었습니다. 남산초등학교 계성초등학교 등 학군 좋고 청라언덕역은 2,3호선 더블역세권 입니다. 바로 근처에 서문시장 및 동산병원도 있고 아파트에 아이들도 많습니다. 주변에 유해시설 전혀 없고 청라언덕역에서 제일 가까운 아파트 입니다. 밤에 대리기사님과 함께 오면 밤늦게도 주차자리가 많다고 항상 놀래십니다. 현대 백화점도 가깝고 시내와도 가까워서 살기가 매우 좋다고 자부합니다. 같은 아파트 단지내에 41평 자가도 하나 더 있고 34평 부모님 집도 갖고 있습니다. 자녀 교육이 끝나면 다시 돌아오고 싶어서 해당집은 팔지 않고 갖고 있으려고 합니다. 아파트 외벽도 작년에 다시 칠해서 년식 대비 깔끔한 외관을 갖추고 있으며 사진에서 보시면 알겠지만 입주하면서 수리가 필요한 부분은 전부 수리하고 입주하였고 어머니 성격이 매우 깔끔하셔서 집도 깨끗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어느정도 네고도 가능하니 많은 문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