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숲과 연결된 아파트로 앞뒤로 막힌곳이 없어 서울숲과 카페거리가 한눈에 보입니다. 사계절 다른 뷰로 멀리는 강남과 관악산까지 보입니다. 앞에 큰 도로가 없어 조용하고 서울숲역, 뚝섬역도 걸어서 10분 거리입니다. 남향으로 겨울이 따뜻하고 여름에 시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