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토평동, 감귤꽃 향기 가득한 아늑한 단독주택 부지 매매 매물 요약 및 가격 정보 매매가: 36,000만원 (3.3㎡당 240만원) 면적: 496.00㎡ (약 150p) 지목: 과수원 용도지역: 자연녹지지역 소재지: 서귀포시 토평동 **89-7 번지 추천용도: 단독주택, 세컨하우스, 소규모 상업시설 ​ 용도지역 및 법적 체크 본 매물은 자연녹지지역에 위치하고 있어 건폐율 20%, 용적률 80% 내외의 건축이 가능합니다. 자연녹지는 도시의 녹지 공간을 보존하면서도 제한적인 개발을 허용하는 지역으로, 쾌적한 주거 환경을 보장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현재 지목은 '과수원'으로 되어 있어 취득 시 농지취득자격증명 절차가 필요합니다. ​ 활용 시나리오 496.00㎡의 면적은 관리가 용이하면서도 정원과 주차 공간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는 '똘똘한 한 필지'의 규모입니다. 도로에 인접해 있어 가시성과 접근성이 매우 뛰어납니다. 단독주택 및 세컨하우스: 서귀포 시내와 인접하여 실거주용 주택이나 휴양을 위한 세컨하우스 부지로 최적입니다. 복합 개발: 쾌적한 자연환경을 살려 1층에는 소규모 공방이나 카페를 운영하고, 위층을 주거 공간으로 활용하는 시나리오도 가능합니다. ​ 마을 소개: 귤림추색의 고장 '토평동' 토평동은 온화한 기후 덕분에 제주에서도 가장 맛있는 감귤을 생산하는 주산지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늦봄이면 하얀 감귤꽃 향기가 마을을 가득 채우고, 늦가을이면 노랗게 익은 귤들이 수채화 같은 풍경을 만들어내는 곳입니다. 예로부터 인심이 순후하기로 유명하며, 서귀포 시내권에 위치하여 병원, 대형 마트, 학교 등 주요 생활 인프라를 차량으로 5~10분 내에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최고의 정주 여건을 자랑합니다. ​ 제주올레공인중개사무소 대표 김준석 (010-8662-3094 / 064-764-0640) 서귀포시 남원읍 일주동로 7171 (다이소 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