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부동산 매물] 해안 가까운 683평 농지 매매, 국유지 활용 가능한 실속형 토지 전남 무안군 해제면 대사리에 위치한 농지가 매물로 나왔습니다. 해안과 가까운 조용한 입지에 자리하고 있으며, 넓은 토지와 함께 국유지를 활용할 수 있어 전원생활과 영농을 함께 계획하는 분들에게 관심을 받을 만한 매물입니다. 해당 토지는 총 2,259㎡(약 683평) 규모로 지목은 전이며, 자연환경보전지역과 수산자원보호구역에 속해 있습니다. 매매가격은 5,300만 원으로 넓은 면적 대비 합리적인 가격이 장점입니다. 특히 토지와 접한 국유지 약 1,301㎡(약 394평)를 함께 활용할 수 있어 실제 이용 가능한 공간이 더욱 넓다는 점이 눈길을 끕니다. 다양한 농업 활동과 휴식 공간을 계획하는 데 유리한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토지는 약 3m 폭의 시멘트 포장도로와 접해 있으며 차량과 농기계 진입이 모두 가능합니다. 경사가 완만하고 일조량이 풍부해 농작물 재배에도 적합한 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전봇대가 인접해 있어 전기 인입에도 유리합니다. 마을과는 다소 떨어져 있어 조용한 전원생활을 누릴 수 있으며, 제방만 건너면 해안가가 위치해 있어 바다를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 해산물 채취 등 해안 지역만의 여유로운 생활을 누릴 수 있다는 점도 이 매물의 매력입니다. 주말농장이나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분들은 물론,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농촌생활을 계획하는 분들에게 적합한 토지입니다. ■ 무안군 토지매매 소재지 : 전라남도 무안군 해제면 대사리 매매가격 : 5,300만 원 토지면적 : 2,259㎡(약 683평) 접한 국유지 : 약 1,301㎡(약 394평) 지목 : 전 용도지역 : 자연환경보전지역, 수산자원보호구역 도로조건 : 약 3m 시멘트 포장도로 접함 특징 : 차량 및 농기계 진입 가능, 완만한 지형, 일조량 우수, 해안 인접, 전봇대 인접 자연과 바다를 함께 누릴 수 있는 넓은 농지를 찾고 있다면 관심 있게 살펴볼 만한 매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