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간 살다가 결혼하게 되어 나갑니다 발품 많이 팔아서 찾았던 집인데 완전 만족하며 살았던 집입니다 동네도 조용하고, 바로 앞 편의점도 있어 편하구요 집도 깔끔하고 10평에 1.5룸으로 넓어서 너무 좋아요. 혼자 살기엔 충분하고, 둘이 살아도 공간만 잘 쓰면 괜찮을 거 같습니다 시세도 다른 집들에 비해 적당했던 거 같아요 집주인 분도 신사 같으신 어르신인데, 친절하고 깔끔하시다 해야 하나 아무튼 좋습니다. 같은 건물에 사시는 거 같고 관리도 잘해주십니다 다세대 주택에 빚도 없는 깔끔한 매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