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인데 이곳에 살다가 좋은 곳으로 발령을 받게 되었고, 잠을 잘 못 자서 힘들어했는데 여기서는 잠도 잘 자서 정말 좋아했던 집입니다. 둘이 지내기도 불편함이 없었기 때문에 혼자 살기에는 더더욱 편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냉장고, 에어컨, 세탁기, 전자레인지 등 거의 풀옵션이며, 원하시면 금성침대 퀸사이즈도 5만원에 저렴하게 양도해드립니다. 수납할 공간이 많아서 원룸치고 짐이 많아도 충분히 잘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편의점도 도보 1분 거리에 있고, 주차는 빈자리 선착순이지만 크게 불편함 없이 사용했습니다. 에어컨도 시원하게 잘 나오고 문제없이 사용했으며, 분리수거도 편하게 되어있어 생활하면서 불편한 점은 딱히 없었습니다. 9월 1일부터 입주 가능합니다. 궁금하신 점은 편하게 연락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