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주인인 제가 15년동안 거주한 아파트입니다 베란다 확장이 안되어 있어서 겨울에 정말 따뜻하고 결로도 없습니다 옆에 산이 있어서 바람도 잘 불고 시원합니다 베란다도 넓어서 빨래 널수 있는 공간으로 사용해도 좋구요 전망도 좋아서 집에서 그냥 벗고 다녀도 되고 블라인드도 안하셔도 됩니다 대야미역과 거리는 도보5분거리입니다 집 완전 바로앞에 (거의 도보 1분거리) 대야초등학교가 있고 그 앞에 행정복지센터 그리고 대야도서관이 있습니다 책 좋아하시는분들에게는 이보다 좋은 조건이 없습니다(아이들 도서관도 잘되어 있습니다) 그리도 차로 10분 거리로 이마트 트레이더스가 있고 바로 앞에 군포국민체육센터가 있어서 수영 및 헬스 탁구 배드민턴 등등 운동하기 정말 편합니다 그리고 아파트 주차가 정말 편합니다 에어콘이 2in1이고 원하시면 놓고 가겠습니다 (연식은 6-7년정도 되었지만 작년에 청소도 해 놓았고, 전기세도 많이 안나옵니다) 101동은 전망도 좋고 지하철역이랑 가까워서 다른동보다 선호되는 동입니다 (저층이랑 비교안됨) 계속 살고 싶은데 다른 아파트로 이사를 꼭 가야해서 매매로 올립니다 부동산에서 거래합니다 연락주세요 집은 정말 깨끗하게 소중히 사용하였습니다 (융자는 4000만원 있는데 매매 하신다고 하면 바로 갚을수 있습니다) 채팅주시면 동영상이나 사진 더 보내드릴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