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탑이지만 이 가격대로 집 보셨을텐데 절대 못구하는 크기여서 저도 집 나간날 도배 진행하고 있을 때 집 보고 바로 계약했어요 첫 자취이거나 대학생, 거주비용 줄이고픈 사람들에게 딱이에요 낙성대역까지 도보로 4분이면 가고 같은 건물에 집주인이 계셔서 요구사항 같은 것 바로 말 할 수 있어요. 여성분이면 좋을 것 같고 저도 첫 자취였어서 침대, 거울 작은 옷장, 신발장 하나, 수납장 새로 들여놓은거고 집에거 밥을 해먹어서 냉장고도 원래 있는것 보다 큰걸로 바꾸고 전자렌지도 에어프라이어 가능으로 바꾼거에요. 침대, 옷장, 신발장, 수납장 30만원에 추가로 거래 가능하구요 이미 짐이 있으시다면 짐 다 빼드릴게요 직장이 멀어져 집을 어쩔 수 없이 내놓아요 주차료는 9만원인데 제일 바깥자리 사용중이라 차 대기 편해요. 집주인 할머니도 친절하시고 너무 좋아요 옥탑이라 여름엔 덥고 겨울엔 춥다는 단점이 있지만, 저처럼 직장 다니며 바쁜데 저렴한 집 필요한 분들께 최고에요 수급 조건이 된다면 청년월세 지원 신청이 가능한 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