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7일까지 계약이지만, 이직으로 인해 조금 일찍 방을 내놓게 되었습니다. 분리형 구조라 공간이 잘 나뉘어 있어 생활하기 편했고, 베란다가 있어 빨래를 널거나 짐을 보관하기에도 정말 좋았습니다. 실제로 지내보니 가격 대비 방이 생각보다 넓게 느껴졌고, 생활하는 동안 큰 불편 없이 만족하며 지냈습니다. 집주인분도 친절하시고 응대가 좋으신 분입니다. 현재는 짐을 모두 뺀 상태이며, 방문 전에 연락만 주시면 편하게 방 구경 가능합니다. 입주는 바로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계약 및 정확한 입주 일정은 집주인분과 협의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