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이슈로 집을 옮기게 되었습니다. 타지에 근무해 집에서 요리도 한번 안해서 깔끔하구요! 집주인분도 전주 거주하셔서 연락하기도 편합니다! 남서향이라 빨래가 진짜 잘 마른다는 장점이랑, 구축아파트임에도 지하주차장이 있어서 좋습니다! 살면서 제일 좋았던 점은 관리사무소 분들이 진짜 성실하세요! 아마 제 아파트 관리사무소의 기준이 될 것 같아요! 청결은 기본에 계절별로 조경까지 신경써주시고, 층간소음도 없고, 무엇보다 이면주차가 거의 없다시피한 게 너무 좋습니다. 걸어서 5분거리에 먹자골목이 있다는 점도 좋고, 아파트 바로 옆에 GS편의점이 있어서 그것도 좋았습니다! 타지에서 근무하는 관계로 집 보러 오실때는 연락을 미리해주시면 일정을 맞춰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