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방에서 자취방으로 이사가 아닌 아파트 입주를 하게 되어 모든 가구를 처분할 계획입니다. 옷방 사진은 안 찍었는데 투룸이 맞구요, 1년 반 정도 사용한 가구들이라 원하시면 사용하시라고 남겨드릴 거고 필요없으시면 제가 처분하고 나갈 계획입니다. [가구 리스트] 퀸사이즈 침대, 2인용 소파, 화장대, 1200 컴퓨터 책상, 행거 1, 비키니 옷장1, 건조대, 전자레인지, 밥솥 등.. 정말 다 놓고 갈 거고 사용할 수 없을 정도로 훼손된 것들은 제가 다 버릴 거니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빌라 외관이 많이 낡은 편이지만 대학 밑쪽이라 사람들이 자주 지나다녀 밤에 위험한 일 살면서 전혀 없었고 방음도 잘 되는 편이라 층간소음 겪어본 적 없습니다. 안쪽에 있는 빌라라 밤엔 조용한 편이에요. 동네마트•CU•세븐 걸어서 1분 거리, 컴포즈•메가커피 걸어서 1분 거리, 걸어서 2분 거리 횡단보도만 하나 건너면 버정 있고 3분 걸어가면 연무시장, 병원 있어요. 살기 편한 동네입니다. 두명이서 살아도 충분히 넓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