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시티 집 구할때, 투자자들이 많아서 만기가 되었어도 다음 세입자가 들어와야 전세금을 받을 수 있는 매물들이 많았습니다. 제가 구한 집은 집주인분이 만기가되면 다음 세입자 여부 상관없이 내 줄수 있는 분이어서 계약하게되었습니다. 힘들게 구했지만 갑자기 타지 발령이 나게되어 중도 퇴거하게되어 올리게되었습니다. 거실에 한쪽면 아트월? 이고, 작년에 보일러 고쳤다고 합니다. 구조는 아파트가 전체가 같아서 똑같습니다. 집은 입주는 9월 1일 이후 상관 없으며 날짜 조금 빠르게도 협의가능합니다. 부동산끼고 하며 전자계약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