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저희 삼남매를 다키우시고 이제 평수를 줄여 사시려고 집을 내놓습니다. 삼남매 모두 독립하여 부모님만 거주중이고 워낙 깔끔하신 분들이라 집이 정말 깨끗합니다. 행복한 추억들이 많고 좋은일도 많았던 소중한 집이기에 기운좋은 집이라고 확신합니다 :) 특히 고층에 영구 뻥뷰라서 오전에 햇볕들때 창보면서 거실에서 커피마시면 진짜 힐링됩니다!ㅎㅎ 리모델링 안된부분 충분히 고려하여 동일 매물 내 합리적인 가격으로 내놓으니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