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가 조용하고 주차 공간이 여유로워서 주차 스트레스가 없어요. 층간 소음도 모르고 살았어요. 저희도 강아지 한 마리 키우고 있어서 애견 동반 가능합니다. 저희가 단기로 있었기 때문에 짐을 거의 풀지 않고 있었서 사진상으론 좁아 보일 수 있는데 방 두개와 거실이 좁지 않아요. 세탁실과 작은 방에 저희가 사용하던 철재 선반이 있는데 필요하시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