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 가득 오가낭뜰 푸른 숲이 펼쳐지는 영구 조망권이며, 앞동 가림과 시선 간섭이 전혀 없어 완벽한 사생활 보호와 리조트 같은 힐링을 누릴 수 있는 최고의 실거주 주택입니다. 또한 주변편의시설 및 교통이 편리하여 아이들이 이사가기를 원치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