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들만 입주 가능한 사회주택이에요. 층간소음이나 벽간소음 없고 입주민들 마주칠 일도 거의 없이 조용하게 거주할 수 있어요. 풀옵션에 붙박이 책상, 옷장, 신발장, 수납장이 매우 많아 수납이 용이해요. 분리형 원룸은 아니지만 주방공간이 메인공간과 떨어져있어 냄새가 별로 넘어오지 않아요. 가전들이 삼성, 엘지 제품들로 들어와있고, 신축이며, 저와 전 세입자 둘 다 집을 깔끔하게 써서 깨끗해요. 주차공간 있는데 별도로 주차비도 안받고 지금도 저만 쓰고 있어서 주차 스트레스 없어요. 집 앞에 수유역까지 가는 버스가 5대나 있어서 거의 기다리지 않고 나가자마자 탈 수 있어서 좋아요! 걸어서도 갈 수 있고, 버스타고 10분이면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