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정류장이 바로 집앞에 있고 금릉역까지 도보로 8분 정도면 갈 수 있을 정도로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좋은 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건물 지은 지는 꽤 오래됐지만 건축주가 평생 살기 위해 정성 들여 지은 집이라 사시는데 충분히 만족하실 거라 생각됩니다. 도배와 입주청소를 안한 상태로 사진을 찍었늠데 다음주에 최대한 빨리 완료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