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에 샷시, 베란다폴딩도어 포함 올수리를 했어요. 작년에 전세세입자 들어오기 전에 실크벽지로 도배완료했습니다! 집 바로 앞에 버스정류장이 있어서 광화문까지 바로 가고 사당,강남까지 가는 버스도 가까운 곳에서 탈 수 있어요. 아파트 뒷쪽으로는 재개발도 확정되었고 오류시장도 탈바꿈한다고 합니다. 잣절공원, 고척근린공원도 가깝게 있어서 살기 좋고 무엇보다 시끄럽지 않아요. 아직 열지않은 상자라서 여러모로 투자가치가 있는 곳이에요. 저희도 여기 살다가 청약에 당첨되서 이사가고 소중한 아이도 태어난 곳이에요. 후회없으실꺼라 생각합니다. 입주기간이 조금 남아있긴하지만 내년에 부동산시장이 어떻게 변동될지 모르기 때문에 미리 매매해 놓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서울에서 10억 미만 아파트 여기가 마지막일지도 모릅니다. ------------------------------------------------------- 사진은 예전에 찍은 사진이라서 아기땜에 짐이 많았어요. 감안하고 봐주세요. 직접 보고 결정하시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