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넘게 지내면서 벌레 1번 나온 적 없고 근처도 조용합니다 집주인분도 친절하시고 창이 커서 햇빛 잘 들어오고 환기도 잘 됩니다 행당역 3분 거리고 왕십리역 10분 정도 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