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 된 원룸 건물 입니다. 첫 세입자분 나가시고 제가 11년 째 살고 있습니다. 3층이라곤 하나 1층이 주차장인 필로티 건물이라 중간에 끼인 2층 남향이라 겨울에 따뜻하고 여름에 시원합니다. 벌레 없고 야간에 층간 소음 없고 주인 분이 신경 써 주셔서 저녁 늦게 퇴근하는 저도 ☆편히 주차장 이용했습니다.☆ 주인 분들도 좋은 분들이셨고 이번에 좋은 집과 인연이 되어 이사를 갑니다. 좋은 분이 오셔서 또 잘 되어 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