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야당역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있는 초역세권 오픈형 확장형 큰 원룸입니다. 전철 역세권에 토지면적 10평을 소유할수 있는 장점과 1층으로서 4평 가까운 야외테라스 공간을 플러스로 가져갈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준공된 지 7년이 된 세련된 4층형 건물외관과 신축급의 깔끔하고 뛰어난 내부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오피스텔보다 저렴한 2~3만원대의 관리비로 경제적 부담이 적고, 역세권의 뛰어난 입지 덕분에 공실 걱정 없이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든든한 수익형 매물입니다.임대 수익이 좋아 보증금 1,000만 원에 월세 60~65만 원 으로 형성된 임대도 공실없이 인기가 좋습니다. 향후 더 높은 임대 수익도 기대됩니다. ​이 집의 가장 큰 매력 중 하나는 따스한 햇빛이 잘 드는 정남향의 약 4평 규모의 야외 테라스 플러스 공간입니다. 풍부한 자연 채광과 은은히 내리는 자연의 비를 그대로 느끼며 일상 속 여유와 감성을 만끽할 수 있으며, 초록을 사랑하는 식물 집사들이 하늘을 보며 차 한잔을 마시며 나만의 작은 미니 정원이나 야외텃밭을 가꾸는 로망을 이룰 수 있는 특별한 힐링 공간입니다. 또한 건물 1층 전체가 여유로운 주차장으로 이루어져 있어 주차 스트레스 없이 여유로운 주차 환경을 제공하며, 주차장 안쪽에서 엘리베이터(상시 CCTV 감시로 안전함)를 타고 올라가면 실제 체감 높이가 아늑한 1.5층 같은 구조여서 더욱 편리합니다.에어컨, 냉장고, 세탁기, 인덕션, 전자레인지 등 풀옵션이 완비되어 있어 몸만 들어와도 바로 편안한 생활이 가능한 알짜배기 매물입니다. ​생활 인프라와 미래 호재도 매우 풍부합니다. 야당역 신도시의 모든 상권을 비롯해 대형 상가의 병원, 다양한 식당, 분위기 좋은 카페 등 모든 편의시설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는 올인원 생활권입니다. 아울러 도보 10분 이내 거리에 운정4동 행정복지센터와 대형 스포츠 체육·문화센터가 2027년 6월 완공될 예정으로, 향후 더욱 편리한 생활을 위한 호재까지 품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