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빛이 너무 잘들어 암막커튼이 있을 정도고 주인분께서 너무 친절 하십니다 제가 어머니 간병때문에 내려 왔다가 생각보다 일찍 돌아 가셔서 계약기간을 다 채우지 못하고 급하게 방을 내놓게 되었습니다 집 바로앞 마트 있고요 편의점및 5분거리 병원 먹자 골목 다 있습니다 너무나 완벽하고 좋은방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