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정성껏 열심히 공부해가며 2억들여 수리해 들어온 집입니다. 호텔같은 집입니다. 현재 딸과 3식구가 딱 살기좋게 세팅되어있습니다. 낮 햇살도 좋구요 17층 하늘구름도 이쁨니다. 물론 다들 아시지만 학원과 학교가 다들 가까이에 있어서 생활이 너무 편해요. 저희는 딸이 기숙사들어가서 이제 둘이사는 집이 좀 넓어졌네요ㅠ 사진이 집을 다 담을 수 없어 안타깝네요. 집에서 시간을 많이 보내시는 분은 안정감과 편안함을 느끼실 수있고, 부부방과 아이방과의 공간을 분리해놔서 사생활이 간섭받지 않을겁니다. 아 중요한것 하나 층간소음도 없습니다 방문해보시면 왜 이 집에 살고 싶으신지 느끼시게 될겁니다. 감사합니다 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