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정류장도 가깝고 조금 걸어가면 먹거리촌이 있어서 생활의 불편함이 없어요 통풍이 매우 잘되고 산에서 부는 바람으로 여름에 시원 합니다. 애견이 가능합니다. 저도 집을 알아볼때 강아지가 안되는곳이 너무 많았어요 ㅠㅠ 투룸이지만 거실이 넓어서 3가족 편하게 답답함 없이 지냈습니다. 옵션으로는 티비,티비다이,에어컨.세탁기가 있습니다. 요즘 층간소음도 큰 이슈이나.. 위아래.옆집 이웃들이 정말 조용 하십니다. 여러 장점이 많은집이예요 아주 깔끔 합니다. 9월10일 이후 입주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