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일은 8월 말부터 협의했으면 좋겠는데 그 전에 들어오고 싶으시면 제가 집 구매 가전이랑 사야해서 최대한 맞춰보겠습니다. 그냥 30대 초중 남자가 원룸으로 살던 집이고 총 3년 6개월 정도 살았습니다. 벽지 도배는 집주인 분이 새로오시는 분 있으면 해드린다고 합니다. 계약은 집주인 분과 날짜 맞춰서 진행하시면 됩니다. 전세금 4,300만 원 중 원금 860만 원 제외 3,440만원 청년버팀목전세대출 받아서 이자 7만 원 대, 관리비 12만 원(전기가스수도 평균 4만원 별도)로 살고 있습니다. LH전세대출은 안 되고 버팀목이나 일반은행 대출 가능하다고 합니다. 원룸치고 넓은 평수에 혼자살기 좋았고 근처 쌍암공원이 있고 바로 앞이 첨단토끼마을공원?이 있어 반려동물 있으셔도 좋습니다. 옵션은 세탁기, 에어컨, 냉장고, 전자레인지인데 필요하시면 사진에 있는 3년된 침대 프레임과 침대, 화장대, 블라인드 드리고 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필요하시면 집 앞 헬스장(퍼센트짐) 현재일 기준 7개월 남은 거 양도 가능합니다(양도비 5만원인데 계약 잘 되면 제가 서비스로 돈 내드릴게요) 장점 1. 제가 성격이 민감해서 들어올 때 전세사기에 대비해 집 주인분 해당 집에 대출 있는지(없음), 집주인 분 세금체납 있는지(없음) 등 전입신고 시 제가 선순위채권자인지 확인하고 들어왔습니다. 저는 귀찮아서 보증보험도 안 들었는데 시에서 지원해주니 공짜로 들면 될 듯합니다 2. 창문이 두 군데라 양방향 통풍이 잘 됨(문 열면 바람 불 때 바람 세기가 느껴지실 겁니다) 3. 침대(퀸), 화장대는 옵션 아닌데 필요하면 프레임이랑 두고 갈게요 / 필요 없으면 가져갈게요. 4. 원룸 치고 넓습니다. 저는 첨단 세권 만족했습니다. 5. 도배 새로 해드림 6. 층간 소음 없고 주건 저녁 옆집 앞집 소음없어요 7. 관리인이 계셔서 재활용수거장 등 매우깨끗 8. 옥상사용 봄가을캠핑가능 단점 - 습할 때 습해서 제습기정도는 추천드려요 저도 3년만에 구매했는데.. 확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