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축 1.5룸 / 첫 입주 후 2년 실거주 ☀️ 남향이라 채광 정말 좋아요 🚘 주차 가능 (기계식) 🚆 버스정류장 바로 앞 / 새절역 도보 5~10분 --- 제가 첫 입주자로 들어와 2년 동안 살았던 집입니다! 집도 동네도 만족하면서 지냈고, 저도 같은 건물 투룸으로 이사 예정이라 내놓습니다. 입주 날짜는 조정 가능하며 빠를수록 좋습니다! --- ☀️ 채광 / 집 컨디션 창이 모두 남향이라 햇빛이 정말 잘 들어요. 겨울에는 영하로 내려가기 전까지 난방을 거의 안 켜도 될 정도로 따뜻했고, 단열도 좋은 편입니다. 여름에도 집이 비교적 서늘해요. 혼자 살기에 구조도 정말 편합니다! 🚆 교통 버스정류장은 거의 바로 앞이고, 6호선 새절역은 도보 5~10분 거리입니다. 광화문·종로·DMC 출퇴근하기 좋아요. 🌿 주변 환경 바로 앞 편의점 / 불광천 가까움 / 근처 이마트 응암동에 맛집도 많아서 생활하기 편하고 동네 자체도 좋아요. 저도 2년 살아보고 만족해서 같은 건물 내에서 더 큰 집으로 옮기는 거라, 개인적으로 정말 추천하는 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