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살기 정말 좋은 집입니다 👍 조용한 주택가에 위치해있으면서도 교통이 편리합니다. 버스정류장은 도보 2분 이내에 있으며, 마을버스를 이용하면 1호선 개봉역까지 10분 이내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 실제로 제가 처음 독립해서 살았던 집인데, 불편함 없이 만족하며 지냈습니다. 결혼 후 짐이 많아지면서 더 넓은 집으로 이사하게 되어 내놓게 되었습니다. 주변에 고척근린공원과 고척근린시장이 가까워 산책이나 장보기가 편리하며, 편의점과 생활 편의시설도 가까워 생활하기 정말 편합니다. 동양미래대학교와도 가까워 혼자 사는 직장인이나 학생분들께 추천드립니다. 🌳 또한 비행 항로 영향 지역으로 지정되어 있어 전기요금 지원금 및 에어컨 보조를 받을 수 있는 혜택이 있습니다. 기본 옵션으로 침대, 에어컨, 냉장고, 세탁기, 가스레인지, 밥솥 수납장 (밥솥 아님) 이 제공됩니다. 사진에 보이는 물품 중 기본 옵션을 제외한 가구와 개인 물품은 이사할 때 모두 가져갈 예정이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직접 살아보니 조용하고 생활하기 편해 첫 자취를 시작한 분이나 1인 가구가 지내기에 만족도가 높은 집이라 생각합니다. 궁금한 점 있으시면 언제든 편하게 문의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