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차량으로 진입 5분!! 버스정류장 도보3분/ 망월사역 도보 7분 가족 모두 서울로 편하게 출퇴근했습니다. 자식들이 출가하여 제주도로 이사갑니다. 집에서 거의 잠만 자서 거의 사용감이 없고 못하나 박지 않은 처음 장만한 소중한 집입니다. 입주 후 집주인이 계속 살았습니다. 주차 1대 지정이라 늦은밤 걱정없어요 도보 3분에 마트 편의점 다 있구요 바로 뒷길이 도봉산 등산로, 앞쪽엔 중랑천 운동길! 초중고 모두 도보로 가능하며 조용한 동네입니다. 북적한 서울보다 쾌적하게 살아가실 분! 연락주셔요. 서류는 부동산에서 작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