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귀촌하여 집 지을려고 6개월간 건축학교에서 공부하여 자격증을 취득하고 젊은 목수들을 초대하여 제가 현장소장으로 감독하며 직접 지은 중목구조 집 입니다. 2021년도 입주하여 6년차 집인데 너무 만족하며 살다가 저의 아들,딸이 경기도에 사는데 작년에 각각 손녀를 출산하여아이가 아프거나 어린이집 끝나고 나면 돌볼 사람이 없어서 제가 올라가서 도와줘야 할 형편이라 부득히 매물로 내놓습니다. 직접 구경하시면 지대가 높아 경치가 너무 좋고 특히 해질녁 노을 맞집 입니다. * 추신: 옆 마을에 경영체 등록한 밭도 320평 있습니다. 텃밭에 관심 있으신 분들의 많은 연락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