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베이터 없는 4층 다가구주택의 3층입니다. 1-3층은 층당 두 세대씩 거주하는 구조예요. 내방역과 이수역에서 성인 여성 걸음으로 10분 이내 거리이며, 집앞 버스 정류장(도보 1분거리)에서 버스를 이용하면 방배역까지도 10분 이내에 이동 가능합니다. 조용한 골목에 위치해있고, 다른 세입자분들도 대부분 1-2가구라 빌라 자체가 조용한 편입니다. 지정주차는 아니지만 건물에 총 2대의 주차공간이 있는데 현재는 한 세대만 이용 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 버팀목대출로 거주중이며, LH도 가능한 것으로 안내받았습니다. 옵션으로는 큰방에 에어컨이 설치되어있습니다. 필요하시면 세탁기와 신발장, 부엌 보조 수납장도 함께 드릴 수 있고, 사진속의 퀸사이즈 침대 또한 원하신다면 놓고가겠습니다. (현관과 부엌의 기본 수납 공간이 충분치않아서 사용하시면 꽤 편리할거예요) 도어락은 직접 설치한 것으로, 최소비용에 양도하려고 합니다. 채광이 좋아 베란다에 빨래를 널면 금방 마르고요, 저는 6년째 만족하며 거주중입니다. 다른 세입자분들께서도 대부분 장기로 거주중인 만큼 위치와 주거 환경이 너무 좋은 곳입니다. 입주는 8/28일이 가장 베스트이지만 어려우시다면 최대한 가까운 날짜로 협의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