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끼며 살던 집을 판매합니다. 뷰에 반해서 들어와 모든걸 수리한 집입니다. 제가 제일 좋아했던 거실뷰는 집 앞에있는 큰 부지의 대학교 덕분에 영구적인 뻥뷰입니다. 모든샷시, 베란다 탄성코트, 안방과 작은방의 한샘 풀 붙박이장, 화장실 두 곳, 부엌의 인덕션, 도배 장판 등 모든것을 수리해두었습니다. 사는동안도 최대한 깨끗하게 사용하고 이사후에도 쓸고닦아두어서 입주하실때 입주청소는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이웃분들도 좋으신분들을 만나 산속의 집처럼 늘 고요하게 편히 지냈습니다. 지하 주차장입구가 아파트 입구 바로 옆이라 더운날도 추운날도 편히 다녔습니다. 입주는 언제나 가능한 청소해둔 상태이며 집을 방문하시더라도 항상 신발은 벗고 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좋은일이 많았던 따뜻한 집입니다. 좋으신분과 연이 닿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