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의 뷰는 정말 끝내 줍니다. 멀리 관악산에서 김포 비행장으로 착륙하는 비행기를 볼 수 있어요. 샷시는 두번째 설치 LX로 새겁니다. 1998년 입주하고 이사하고 싶지 않은 데 50평이라 조금 줄여서 가기로 했습니다. 동네도 좋고 교통은 지하철 없는 것 제외하면 버스는 엄청 많고 불편한 것 하나도 없습니다. 삼성전자a/s및매장, 다이소, 농협, 팜스마트, 각종 병의원 바로 5분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