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가까이 정성껏 운영해 온 카페입니다. 이 공간의 가장 큰 매력은 탁 트인 공원 뷰와 전체적으로 화이트 톤 인테리어와 4m이상의 높은 층고로 실제 면적보다 넓고 시원한 개방감입니다 상가를 구할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부분이에요 계절마다 달라지는 풍경이 매일 새로운 분위기를 주고 해질무렵엔 노을이 창밖으로 보이는데 정말 아름답습니다. 눈이 오면 눈이 오는 대로, 비가 오면 비가 오는 대로 운치가 있는 공간입니다. 창밖 풍경만 바라보고 있어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곳이라 많은 손님들께서 오래 머물다 가셨습니다. 공원, 아파트 단지, 학교가 인접한 입지로 다양한 연령층의 유동과 생활 수요가 꾸준한 상권이며, 전용 주차장도 갖추고 있어 차량을 이용하는 손님들도 편하게 방문하실 수 있습니다. 4년여 시간 동안 혼자 운영하며 꾸준한 단골 고객층을 확보했고, 전기공사나 대부분 집기가 포함되어 있어 큰 공사 없이 바로 영업 가능합니다. 물론 다른 업종으로 하실 분은 비우고 새로 시작하셔도 좋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언제든 편하게 문의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