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해안도로에 위치한 1월1일에 가게 오픈을 했었던 건물 입니다. 거의 모든 물건들이 사용한지 얼마 되지 않아 깨끗 합니다. 가게 옆으로 주차장이 있어 주차하기 편하고 주변에 차가 많지 않아 주차하기는 매우 수월 합니다. 주차장 뒤쪽으로 작은 텃밭이 있어 상추랑 고추등 야채들 을 키울 수 있습니다. 바로 옆으로 큰 창고가 있습니다. 개조해서 카페로도 쓸 수 있고 그 위로 작은 숙소 하나 작업 실 하나 창고를 개조해서 사용했습니다. 작업실 안에는 인 덕션과 자그마한 싱크대가 있어 식기세척과 간단한 식사가 가능 합니다. 창고에도 화장실이 있습니다. 이 주변에 가게가 없고 정화조를 배치를 해서 사용 했습니다. 작년부터 식당 허가가 나와서 식당 운영이 가능해졌습니다. 이제 슬슬 뜰 수 있는 동네라고 생각합니다. 주변에 건물이 없어서 가게 앞편으로는 해안도로가 쭉 펼 쳐져 있어서 바다가 바로 보이고 가게 뒤편으로는 한라산 이 한번에 보입니다. 가게 위층은 2층 집을 지어 볼려고 배수관을 빼놔서 건물을 언제든지 올릴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