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하동군 청암면 중이리
- 거래
- 매매 1억 9,500만원
- 전용면적
- 1586.7㎡
- 사용승인
- 1935년
1. 소재지 : 하동군 청암면 중이리 2. 지목 및 용도지역 : 계획관리지역 3. 평수 : (아래 기재한 수치를 참고해주세요.) 대략 487평 집이랑 마당 있는 부분이 150평 정도 되고, 도로 아래쪽 땅이 200~300평 정도 됩니다. 분리되어 있어요. 4. 매매 가격 : 1억 9천 5백 (집 + 토지 포함, 가격 조율 가능) 5. 조경 : 두릅나무, 매실나무, 목련나무, 큰 단풍나무, 대봉감나무, 석류나무, 수선화, 야생화, 텃밭 등 6. 집 구성 : - 본채에 화장실 1(리모델링 완료), 방 2개(큰방, 작은방), 본채는 기름보일러 난방입니다. - 내부에 샷시설치해서 외풍 막아줍니다. - 별채(사진 오른쪽 벽돌 건물) 방 1개, 현대식 부엌1개, 아궁이 불때는 시골부엌 1개 요렇게 됩니다. - 아궁이 불때는 방은 별도로 공사했고, 화장실 리모델링 했습니다. - 부엌 싱크대 공사 리모델링 + 샷시 설치도 해두었습니다 7. 설명 : 안녕하세요. 현재 저희 부모님이 살고 계시는 집을 소개합니다. 원래는 도시에서 사시다가 지리산 풍경에 반해서 하동으로 귀촌해 10년 정도 잘사셨습니다.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도로에서 조금 위쪽에 위치해있어서 사생활 보호가 잘됩니다. 부모님이 텃밭도 잘 가꿔두셨고, 아담한 나무 창고도 지으셨습니다. 본채 + 별채로 이루어져있고, 불넣는 황토방도 있어요. 겨울에는 나무 넣고 따뜻하게 잘 수 있습니다. 황토방 아닌 방은 보일러 켜시면 됩니다. 지금은 겨울이라 사진이 없는데 각종 야생화들도 오밀조밀하게 심어두었습니다. 부모님 취미가 한국의 야생화를 찾아서 심는거라 다양한 꽃들이 많이 있어요. (타샤 튜더 좋아하심) 집 앞에 커다란 단풍나무가 있고 평상을 두어서 여름에 누워서 즐길 수도 있고, 그 뒤에 있는 밭에는 매실나무가 있어 매실이 잘 열립니다. 또 다른 땅은 경치가 정말 좋은데요. 호수뷰가 나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작은 카페 같은 걸 열어보셔도 좋을 자리 같습니다. 앞에 빗물가리개(?)를 설치해서 집 모양이 잘 안보이는데 본채에 나무 미닫이 문과 나무 평상을 그대로 두었습니다. 별채 앞에는 오래된 목련 나무가 있고, 봄되면 정말 예쁘게 꽃이 핍니다. (첨부한 사진을 참고해주세요.) 커다란 단풍나무와 아래 평상도 있고, 마당에 대봉감 열리는 감나무도 2-3그루 있습니다. 살구나무, 매실나무도 있어서 봄에는 매실, 여름되면 살구를 따서 드실수 있습니다. (매번 따서 보내주십니다.) 살구가 꽤 많이 열리는데 맛도 좋고 달았습니다. 아담하고 볕이 잘 드는 정원과 경치를 누릴 수 있는 지리산 시골집입니다. 리틀포레스트 같은 느낌으로 사실 수 있을 겁니다. 궁금한 점이나 매수의사 있으시면 당근으로 톡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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