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도에 아파트를 구매시 앞이 확 트이고 남향이고 무엇보다 행운를 주는 아파트인듯 했습니다. 자식를 키우는 입장이라 학군을 보면서 이 아파트에 사는 아이가 서울대에 들어갔고 앞집은 연세대에 다니고 있어 저는 망설이지 않고 이 아파트를 선택하고 아이들과 지내면서 희망을 가졌고 결과로 큰애는 고려대에 작은애는 연세대에 들어갔습니다. 모두 졸업해서 자기 길길을 가고 있습니다. 오래된 아파트이긴 하지만 생활편의가 너무 좋습니다. 혹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이라면 이 아파트를 강력히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