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도식 아파트지만 양창이 열려서 맞바람 부니 굉장히 시원합니다. 완전 폭염 아니면 에어컨 잘 안틀고 선풍기로도 충분합니다. 화장실 리모델링 해서 진짜 깔끔합니다. 린나이 보일러 잘 돌아갑니다. 20평이라서 신혼부부 및2인 거주도 가능합니다. 아파트주차장과 공용주차장이 바로 옆에 있어서 주차도 어렵지 않습니다. 아파트는 노년층들이 많은 편입니다. 조용하고 특히 층간 소음 없습니다. 주변에 이마트 걸어서 10분, 근린공원, 터미널, 기독병원과 한국병원(응급실+종합병원) 편의점 베스킨라빈스,주요 커피숍 등등 생활편의점이 굉장히 높습니다. 교통도 좋습니다. (원도심 남악 중간 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