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방로43길 11-5 (신길동)
- 거래
- 월세 5,000 / 85만원
- 전용면적
- 33.1㎡
- 방
- 1개
- 욕실
- 1개
- 층
- 3층 / 4층
- 사용승인
- 2021년
- 인근 지하철
- 서울지방병무청
살면서 정말 만족하고 행복해서 5년간 살았고, 결혼과 자가 마련으로 이 집을 떠나게 되었어요. 좋은 분이 좋은 기운 받으며 이어서 살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올립니다. 여의도 직장인에게 너무 추천하는 1.5룸 입니다! 1. 출퇴근 서울지방병무청역 도보 1분 거리라 신림선을 이용하면 샛강역까지 5분 이내로 이동할 수 있고, 여의도역 방면도 출근 시간에는 버스가 무척 자주 와서 9시 출근 기준 오전 8시 20분쯤 집에서 나가도 여유 있게 출근할 수 있었습니다. 2. 안전하고 조용한 위치 대로변에서 한 블록 들어온 위치라 차량 소음은 거의 없지만, 골목이 깊지 않고 밤에도 밝은 편이라 늦게 귀가할 때도 부담이 적었습니다. 건물 입주민분들도 조용한 편이라 층간소음이나 생활 소음으로 스트레스받은 적이 5년간 단 한 번도 없었습니다. 3. 삶의 질이 달라지는 1.5룸 원룸과 달리 침실이 분리되어 있어 생활 공간과 잠자는 공간을 나눌 수 있습니다. 각 공간을 작게 조각내듯 분리한 것이 아니라 실제 활용하기 좋은 크기로 분리해서 답답하지 않고 쾌적합니다. 4. 채광과 환기 서울에서 이렇게 해가 잘 드는 집을 찾기가 쉽지 않은데, 아침부터 햇살이 집 안 깊숙이 들어오고, 거실과 침실 창문을 함께 열면 맞바람이 시원하게 통해 주말마다 창문을 열어두고 햇살을 받으며 쉬는 시간이 정말 좋았습니다. 5. 옵션 몸만 들어와도 될 정도로 기본 옵션이 잘 준비되어 있습니다. * 시스템 에어컨 * 건조기 일체형 세탁기 * 냉장고 * 전자레인지 * 인덕션 * 붙박이장 * 수납형 침대 * 책상 * 의자 6. 생활 인프라 도보 1분 내에 편의점, 마트, 헬스장이 있고, 특히 하나로마트가 가까워 신선한 과일, 채소, 육류를 소량으로 구매하기 좋아 혼자 살며 요리 해 먹기 편리했습니다 여의도 출퇴근이 편하면서도, 조용하고 안전한 곳에서 생활하고 싶은 분이라면 만족하실 거라 생각합니다. 좋은 분과 인연이 닿았으면 좋겠습니다.
영등포구 원룸 매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