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둘이서 살던 집이라 깨끗하고 좋습니다. 집이 넓고 방도 3개라 가족 단위로 지내시기에도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아파트랑 비슷한 구조로 빠져 있어서 정말 좋고, 옵션이 따로 없어서 커튼이랑 블라인드도 저희가 직접 업체 불러서 실측 후 설치하고 냉장고 세탁기 전자레인지 가스레인지 침대 등등 모두 따로 구매했는데 필요하시면 저렴하게 넘겨드리고 아니면 저희가 처분하고 가겠습니다. 저희는 화장실 딸린 제일 큰 방을 컴퓨터방으로 쓰고 나머지 방을 각방으로 썼는데 제일 큰 방이 진짜 생각보다 많이 커서 안방으로 쓰시고 나머지 방을 드레스룸이나 취미방으로 쓰시거나 아이들방으로 두셔도 됩니다. 1년 계약 시 1000/85 2년 계약 시 1000/80이었고 저희는 너무 맘에 들어서 2년으로 계약했는데 제가 직장을 타지로 옮기게 되어 아쉽지만 급하게 내놓습니다. 강어지, 고양이는 키우실 수 없고 집주인 분이 다른 곳에 거주하고 계셔서 간섭도 없으시고 대신 수리가 필요하거나 하자가 있던 부분들은 바로바로 배우자 분이 찾아오셔서 고쳐주셔서 너무 편하게 지냈어요. 나갈 때 정말 새 집처럼 치우고 나갈 테니 걱정 마시구요, 햇빛도 정말 잘 들고 지하철역, 버스 정류장 모두 가까워서 정말 좋습니다. 궁금하신 부분 있으시면 진짜 망설이지 마시고 언제든 편하게 문의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