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큰 장점은 벌레를 못봤습니다. 집주인분께서 거의 매일 관리하세요. 공용 공간과 분리수거장도 항상 깨끗하게 유지돼 있어요. 분리수거는 직접 할 필요 없이 일반쓰레기와 구분해서 1층에 버리시면 돼요. 분리형이라 문닫고 요리하면 이불에 냄새도 안베요. 떠드는 소음같은 것도 들은 적 없습니다. 왕십리역 경의중앙선 2분 남았을때 집에서 출발해도 탈 수 있습니다. 이마트, 다이소, 편의점, 세탁소 도보 3분 이내입니다. 학교 후문까지 도보 5분입니다. 휴학해서 방 뺍니다. *월세는 제가 살때 냈던 금액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