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약 2년 동안 편하게 잘 지내다가 결혼으로 이사하게 되어 다음 입주자를 구합니다. 이전 세입자분도 5년 넘게 거주하시다가 결혼으로 이사하셨다고 들었는데, 저도 실제로 살아보니 교통과 생활환경이 편리하고 관리도 잘 되어 있어 오래 지내기 좋은 집이라고 느꼈습니다. 집주인분이 같은 건물에 거주하고 계셔서 건물 관리가 잘 되고, 수리나 문의사항도 빠르게 대응해주십니다. 친절하시고 소통도 잘 되는 편이라 거주하는 동안 불편하거나 스트레스받았던 적은 없었습니다. ⭐️ 보증보험 가입은 어렵지만, 기존 세입자들의 보증금 반환과 관련된 문제는 없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전 세입자분은 중기청 대출로 들어오셨는데 저는 일반대출로 들어와서 다른 대출 조건은 모릅니다! 🚉 교통 · 당곡역 도보 3분, 신림역 도보 약 10분 > 여의도·강남 방면 접근성이 좋음 · 집 앞 버스정류장 도보 2분 > 집 앞 정류장으로 공항버스가 오며, 주변으로 서울역/여의도 방면 버스가 여러 대 다님 👍 장점 1. 집주인분이 건물에 거주하여 관리가 잘 되는 편 2. 수리 요청 시 대응이 빠름 3. 남향이라 채광이 좋음 (기존에 암막커튼으로 되어있었는데 제가 블라인드로 바꿨습니다. 원하시는대로 두고 갈게요) 4. 창문도 많아서 곰팡이 없이 쾌적하게 거주 가능 5. 보일러, 온수 잘나옴(입주 시 새로 바꿈) 6. 공동현관 비밀번호, 인터폰, CCTV 설치 7. 옷장, 신발장, 수납식 테이블 등 수납 공간이 충분함 8. 세탁기가 분리된 간이 베란다에 있어서 관리 편함 🛒 생활환경 도보 5분 내에 백화점, 하나로마트, CU·GS25·세븐일레븐 등 편의점, 세탁소, 반찬가게 등이 있고 생활하기 편리 보라매공원, 보라매병원도 도보권이라 운동이나 산책하기에도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