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자체가 여성 세입자만 받는 곳입니다.* 주인 분께서 건축을 하셔서 정말 꼼꼼하게 마감재나 설비 같은 것들을 해놓으셨더라고요. 건물 자체가 깔끔하고 살아보면 정말 편리함이 느껴집니다. 덕성여대에서 도보로 10분 이내 거리이고 4•19 민주묘지 역까지는 그보다 가까워요. 남향으로 창 하나 크게 나 있고 부엌엔 서향으로 창이 나있어서 채광도 아주 좋습니다. 붙박이 창고방도 널찍한 편이라 짐 많으신 분들 깔끔하게 수납하기에도 좋으실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