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유역 도보 9분, 우이천 도보 3분 버스정류장 도보 2분 6년 넘게 거주한 집입니다. 결혼으로 이사를 하게 되었는데, 6년간 정말 만족하면서 지낸 집입니다. 동네도 좋고 근처에 편의점, 영화관, 마트, 우이천, 지하철역, 버스정류장 있습니다! 골목들어가는 초입 2층이라 치안걱정도 없어요! 집주인 할머니도 같은 건물에 거주하시구요. 환기도 잘되고 오전엔 안방, 오후에는 주방에 해도 잘들어요. 싱크대도 넓은편이라 요리하기 좋구요! 상부장 하부장 수납공간도 넉넉합니다. 혼자 넉넉하게 지내기 딱 좋은 집입니다. 필요하시면 세탁기,에어컨,냉장고 저렴하게 드릴 수 있어요. 저는 6년전 중기청으로 들어왔고 버팀목 등 신청가능할거에요. (반려동물은 불가합니다😢) 9/18입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