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곡역, 보라매병원 근차 가장 쾌적한 좋은 오피스텔입니다. 신축급이라 깨끗하고, 벌레 없어서 쾌적합니다. 통창 뷰가 뻥 뚫려있어요. 바로 옆이 보라매공원, 도림천이라 런닝, 따릉이타기에 좋아오. 경비실에 직원 상주하시고, 긴 복층용 사다리 빌릴 수 있습니다. (에어컨 청소시 용이) 역이랑 가까워서 요즘 날씨에는 우산 없이 비 몇방울 안 맞고 당곡역이나 보라매병원역 갈 수 있어요. 여의도는 버스타고, 용산은 지하철타고 놀러다니기 편해요. 분리수거장 관리 잘되고 매일 버려도되어서 편해요. 집주인분 협조적이셔서 좋았어요. 저는 6년 꽉 채워서 거주하려는 계획이였는데 결혼해서 나가요.....